2시 40분 비행기라 게이트앞에서 1시간좀 넘게 자다가 바로 탑승 어두워서 대부분 타자마자 잠듬 한국인 승무원분이 말걸어주셨는데 졸려서 정신없어서 대답도 못함 거진도착할때 터뷸런스에 한번 깼지만 5시간 비행내내 한 10분 깨어있었나? 여권 자동인식이 안되가지고 짜증남 이것저것 챙겨서 작성하고 개 귀찮네 자동이면 개 편한데 진짜로ㅋㅋㅋ 그래도 15분도 안걸려서 입국수속하고 나와서 롱텀파킹에 도착해서 배터리 연결 멀쩡히 살아계신 차를 확인하고 집으로 이동 레조도 또 내야되는데 돈이 줄줄 새어나간다 확실히 완전한 겨울이 되었고 추워졌다 집와서 빨래하고 짐정리하고나서 라면먹었다가 잠들었는데 못일어나버림 1시간 생각하고 잤는데 3시간을 잠 집 인스펙션 대신 해주기로 했는데 대책없이 자다가 못해줘버렸다 저녁은 락사랑 볶음밥으로 마무리함 뭔가 실감이 하나도 안나는 하루였다 호주에 오는과정이 게임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