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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2 (토) [호주 TGV] FIFO TA/OPERATOR & 멍때림 & 지겨움과의 싸움 & 병신들

 2024. 06. 22 (토) [호주 TGV] FIFO TA/OPERATOR & 멍때림 & 지겨움과의 싸움 & 병신들

오늘도 반복되는 마이닝의 삶 재미있는 것도 없고 신나는 것도 없다 운동할 체력이 복구되지 않는다는게 신기함 벌써 며칠째 8시간넘게 자는데 더 잘잠 확실히 휴가간 너무 불태우고 왔다 휴가를 다녀와서 제대로 휴식을 하다니 맛탱이가 이미간 안전화이지만 다음스윙 끝나면서 버려야겠다 일 그만두면서 버리고 새거 사야겠다 금방쓰면 6개월이면 맛탱이 가는데 웨하 + 기계탑승 + 꿀잡으로 2년넘게 신은듯 오늘도 시작하는 개소리에 거리 더 둠 어떻게 사람이 1절만 하는걸 모르지? 한주에 한번씩 말바뀌던게 매일 바뀌면 어쩌라는건가 싶고 난 대화 안하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기깔나게 '나 중요전화한다 뻥치고 짱박혀서 코파아메리카 예선볼껀데 괜찮지?'

시전하심 ㅋㅋㅋㅋㅋ못알아 들은척이아니라 뭔 개소리뤠 그냥 저기 앉아서 보시라고 함 뭔 40분넘게 전화가 말이 되냐고 덧붙였더니 거기에 꽂혀가지고 너가 내말 이해못한다 헛소리 로즈타임까지 뭔 2시간은 될건데 그걸 커버쳐주고 봐달라는거야?ㅋㅋㅋㅋㅋ 애들 없을때 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