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늘어지게 잠을 잤고 일어나서 12시 다될때까지 뭉개기 할게 없는건 아니지만 꼭해야되는게 당장은 없는 상황인지라 게으름 해결 안됨 늘어져 있다가 잊고있던 레조 연장 3년전에는 721불이었는데 그새 많이 올랐네 라고 하기엔 차종자체가 바뀐거니까 뭐 그래도 작년 868.4에선 3프로니까 갠춘 1년 연장해도 어느새 또 낼차례가 다가온다 시간의 흐름이 생각보다 진짜 빠르다 멍땔다 아무것도 안할까봐 수영장감 갈비뼈때문에 2달 넘게 안하다 오랜만에 하니까 확실하게 급한 마음가짐이 다시 돌아옴 오른쪽호흡 100m로 6번 돌고나서 평영 50m 왼쪽호흡 50m하고 나왔다 더 하는게 가능하긴한데 오랜만인데 무리했다가 더 피곤해지니까 이제 어떤 운동이건 잘하려 하지말고 꾸준하게 안다치고 하게 해야된다 확실히 회복속도 너무 느려졌다 진짜 남은 6개월은 안다치고 해야지 집에 돌아오면서 쥬스랑 빵사와서 저녁겸으로 먹으면서 드라마보다가 딱히 재미 없길래 방에와서 놀다 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