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되는 하루하루 고친다는거 반나절이면 끝날거 한나절 넘게 난리치시더니만 결국에 다 고쳤다고 하는데 감흥없음 피해만 없으면 호주가 이렇지 뭐로 무뎌짐 점심에 뜬금없이 뭔 설명도 없이 피자 뭐 땡기는건 아니지만 급 배고파져서 4조각정도로 소식하고 쉬었다 중간중간 졸면서 보내도 시간이 안감 멍때리다가 일하는척하고 있었더니 퇴근시간 어서 체큰하라길래 빨리 체크인 했는데도 앞자리는 항상 개 빠르게 사라진다 30초도 안늦었는데 중간자리정도뿐 너무들 집가는거에 열정적인거 아닙니까? 탄수화물이야 나가서 조지면 되니까 다음 스윙 이후로는 닭찌찌 파티 예정 귀찮지만 어짜피 영어공부하느라 많은 열량은 불필요 하다 운동 시작하면서 식단도 하는겸 정신차리는 용도로 아침수영하고 꿀잠용 저녁 운동할까 생각중이긴한데 마음대로 될지는 아직은 미지수이다 내일 나갈거 준비하느라고 늦게 잠 확실히 오래 자다버릇하면 습관이 됨 생활패턴도 교정하고 사람이 되어야지 이번에는 방콕해서 제대로 공부해야지 지난번에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