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트때 마오리족 누나? M이 너네 밖에서 일하는거지 이러면서 비옷입음 덜춥다면서 가져다준다고 했다 마오리족의 친절함은 항상 대단하다고 느껴짐 대화를 많이하는 것도 아닌데 챙겨주다니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했어야 하는데 항상 지나고나서 고맙다곤 안한게 생각남 반복의 일 역시나 앉아있음 90%라 일거리 없이 핸드폰보고 꼭 해야만하는 PTE깔짝 한자 나와 빡치는 일본어 듀오링고 깔짝 개소리꾼 J는 이제 오지않는다 상대를 안하니 말 안걸어오는거 너무 좋고 이제는 뭘하든지 대화조차 하지않음 스모코도 따로 가지고 그냥 무시함 투명인간 취급 쓸데없는 헛소리랑 잘못된정보 안들으니 진짜 귀도 마음도 모두 편안해진다 점심시간 이후에 상태 말해줄겸 이번주가 마지막이라고 슈바 P에게전달 영어공부해야한다고 하니까 얼마나 걸리냐더니 한달-한달반 그정도 걸린다니까 한달정도는 본인이 말해서 커버가능하니 다시 돌아오는거되면 돌아오라고 말함 ???
저는 하는거 없이 돈받는걸 아시면서 왜 이렇게 잘대해주는겁니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