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눈이 떠지는 아침 일어나니 5시반 FIFO하면 진짜 저절로 알람없이 일찍일어남 이제 며칠 지나면 사라지긴 하겠지 드라마보면서 라면먹었는데 허기지길래 어제먹다 남은 햄버거 시킨거 챙겨먹음 그러다 새로들어온 M의 이력서 방향 봐줬다 쉬다가 씼고 준비해서 C만남 태국음식점 가자해서 흡입 식당 닫을게 하시간 남아서 이것저것 떠들다 마감시간 10분남기고 나옴 근처의 브라운 스푼 갔는데 음료시키고 앉자마자 얼음과 음료 날려주는 C 싫은게 있음 말로하지 왜그러는겨.... 장난치다가 넘어가서 근황 이야기와 이런저런 하자드들에 관해서 이야기했다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도 버무리다보니 3시간 삭제 우체국가서 여권보낼 편지봉투 구매하고 다른 준비할거 찾아보는데 칼러인쇄 하란다 브리즈번에도 없는 영사관을 서호주에 바라는건 오바지만 적는서류 원래 관공서에서는 해당 서류들을 제공하니 영사관에서 준비해오면 안되는 건가 싶다 결제도 몇번 나가지도 않을 순회영사에 단말기에 돈쓰기 싫은지 현금 안들고 다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