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 일어남 PTE. 시작하려다가 집안일 마치고 개운하게 하자는 느낌으로 빨래 밥 시작 닭찌찌 삶아주고 현미밥도 해주고 시작 다이어트겸 매일 요리하지 않을겸 했는데 이것도 귀찮은건 매한가지긴 하다 빨래랑 밥 하고나니 1시간 30분 뚝딱 사라짐 그러고서 노트북 켰는데 말입니다 하하하하 전원버튼 눌러도 답이 없음 한두번 이런게 아니기때문에 조치시작 ???
2시간가까이 같은 짓거리를해도 안됨 물론 7년이나 썼고 샀을때 35만원짜리라 한국인에겐 개느려터진 모델이긴 합니다만 이틀전까지 잘되던게 왜이러시냐구요!!! 결국 뜯어서 검색해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스트레스 받음 + 시간 날아감 + 가능성 없음 바로 개저렴한 모델로 구매하러 이동했다 그래요 안써도되는 돈지랄을 이기회에 합니나 기존노트북 SSD뽑아서 넣어야겠다는 생각에 어짜피 크기있는 EMMC보다야 SSD니까 하면서 사가지고 들고와서 기본세팅하면서 아래쪽까서 SSD교체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 옛날에 고여버린 노인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