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멍때리다가 수영 먼저가서 정신차리기 시작 자유형 오른쪽 호흡 100m x3 왼쪽호흡 100m x 2 3스트로크 1호흡 100m x 2 평영 100m x2 자유형 오른쪽호흡 600m 로 마무리 항상 사이드턴 위주로 도는데 연습한다고 한두번 해봤더니 힘듬 되기는 되는데 그냥 5m가고 할때랑 빠지는 체력수준이 차원이 다르다 역시 이제 좀 되나 싶을때마다 새로운 벽이 계속해서 나타난다 왼쪽호흡도 아직도 가라앉는게 느껴짐 한주간의 일용할 양식을 위해 코스트코 움직임이 거의 없으니 뭐 기름을 안씀 마이닝 1주간게 있기는 하지만 한달에 한번 넣는수준의 기름 사용량이다 그나마도 7월 초반엔 놀러다녀서 그렇고 가봐야 장보기, 수영, 헬스장이 끝이니 가장 먼 코스트코를 제외한다면 10km도 안되는 곳에서 생활반경 끝 주유, 닭가슴살, 야채, 계란, 라면, 면도날 필요한거만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피자한판사왔지만 2끼분이라 무의미 계속 있다보면 이거저거 눈돌아감 집와서 깔짝거리며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