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일어나 수영가려 했으나 일어나니 11시가 넘어버렸다 갔다오면 되기는 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다 공부더 늦게하고 늦게 잠들면 애매해지니까 라는 핑계로 안감 라면 시작하니까 끊기 힘들다 다음번에는 라면 안사다둬야지 그래도 우삼겹까지 털어서 끝냄 며칠사이에 앉아있는습관 확실해짐 공부를 하는 시간도 마음잡으니 늘어남 역시나 닥쳐서 하는 습관 어디 안간다 어떻게보면 시험 일정 미루지 않았으면 이미 어떻게든 하고 있었을지도? 개 많아보여도 꾸준히 하다보니 해야되는 것들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뭐든 익숙해지는게 최선인듯 하다...
2024. 08. 05 (일) [호주 TGV] 게으름 & 공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