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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6 (금) [호주 TGV] 지옥영어 & 영주권 라운드 시작 & 개같은 상황들

 2024. 08. 16 (금) [호주 TGV] 지옥영어 & 영주권 라운드 시작 & 개같은 상황들

오늘도 반복되는 영어의 늪 꾸준히 하는거 말고 해결책이없다 그냥 일단 최선다해보는 것뿐이다 지쳐서 힘든건 내 문제일뿐 과거의 내탓이니 버팁시다 첨부파일 August 2024 SNMP Invite Round - Last Invited By Occupation.pdf 파일 다운로드 WA 노미네이션 시작했는데 ㅋㅋㅋㅋ 뿌린 직업군들보면 어이없음 심지어 작년 600명뿌릴때 직업군들과 전혀다르고 건설업 우선순위라면서 Teacher of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249311) 점수 95점이긴 하다만 이건 왜뽑아준거에여? 심지어 세상 처음보는 직업이다 첨부파일 CVSP-Eligible-Occupations-June-2023(1).pdf 파일 다운로드 작년에 건축쪽으로 우선순위떠서 오 조만간이라고 희희낙락 뭐 작년에 이야기했던거라서 올해바뀌는게 가능한건 당연한데 내직업군도 포함이라서 행복했구만 갑자기사라져버림 작년엔 건축인데 왜 올해는 생산이야?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