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시험보러 이동했다 오늘은 종로로 갔는데 건물도 깔끔 압구정껀 여기 있겠나 싶었는데 확실히 시험장 컨디션이 훨씬좋음 전체적으로 난이도 나쁘지 않았다 하나 안좋았던건 리딩 기출 없는 것 어김없이 속도 개판인 리스닝 나온것 절다가 개빨라졌다가 절었다가 반복 그냥 쭉나와도 헷갈리는판에 왜그래 RA, RS 다 감점당할 스타일들의 리스닝을 들을때면 현타가 계속 온다 2시간자고 시험보러 간거라 집에와서 비빔면 흡입하고 기절했다 일어남 뭔가 먹고 싶은게 생각 안나는 요즘이다 호주 회는 지옥이니까 시켰는데 이렇게 시키고도 5만원이요? 호주면 10만원 했겠어요 진짜 맥주도 뭐 많이나왔길래 먹었는데 역시나 에일류는 저의 취향이 아닙니다 하루종일 먹고 뒹굴거리며 보낸하루...
2024. 09. 14 (토) [한국] 세번째 시험 & 휴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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