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는 아침 8시 시험만 시간이 비어서 계속해서 정신 못차리고 시험장에 간다 그렇다고 시험 시간에 졸리다거나 집중이 떨어진적도 없기는 함 시험결과 시험끝나고 완료메일과 동시도착 RS할때 메아리처럼 울리는 토탈프로그래스 빌런 DI하는건지 아저씨 목소리로 30초내내 반복함 RS 듣고나서 준비하는 1초사이에 귀에 때려박힘 주변 소음 틀고 연습까지 했는데 이건 심하네 호주는 그래도 계속 떠들어서 괜찮았는데 한단어 무한반복은 또 처음이네ㅋㅋㅋㅋ RS를 절면서 나가리 된 기분으로 시험풀고 리스닝도 HIW, FIB 한문제씩 말아먹음 근데 빌런탓보다는 그냥 내가 못하는거임 공부한지 2달째인데 아직도 통과를 못하냐 시험도 벌써 4번째인데 말입니다 돈은 솔직히 안아깝고 정신적으로 지치는게 큼 슬슬 멘탈도 다 깎여서 한계점이 다가오는듯 다음 시험 최대한 빨리 보고 떨어지면 조금 회복하고 공부다시해서 봐야지 화요일이 제일 빠르길래 바로 잡음 갈비탕으로 정신 한번 차리고 다시공부 벌써 한국온지 3주째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