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뭔가 다른시험때보다 잘자서 뿌듯하게 공부하면서 이동했는데 시험장 도착하니 졸림 매번 1시간 일찍도착해서 들어가다가 그냥 시험 15분전에 도착해서 이름등록후 바로 시험장에 들어가겠금 도착했다 시험은 RA도 짧은것 + 기출2개였고 RS는 그냥 문장들 80퍼씩 들리는 이지 DI/RL도 무난무난해서 넘어갔다 소리지르는 인원들 많아서 나도 지르면서 마이크를 살짝 가리고 내 말만 들어가게함 라이팅은 쉬워서 빠르게 하고 넘어갔고 리딩은....FIB 전부 0기출이라는 기염 풀면서 이게 맞는가 싶었다 진짜로 또 보게 생겼다는 생각을 계속함 운좋게도 RO가 다 진짜 쉬운거에 3문제뜸 RO풀때 보통 4-5번씩 읽고 흐름파악인데 그냥 한번에 막힘없이 쭈르륵 풀렸다 하지만 제일 최악은 리스닝이었다 SST부터 지랄맞은 효과음에 절기시작 심지어 주요단어 무한 반복이라 키워드가 10개이상 나오던거 8개뿐이 안잡힘 더군다나 FIB L은 그냥 모르는단어 투성이 뜻은 아는데 스펠링 모르는 것들이라 좌절하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