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숙취는 없지만 술기운이 살짝 있는 상태로 아침먹으며 해장하고 빨래는 하루걸린다해서 수영하고 놀거빼고 그냥 다 보내버림 누워있다가 바로 다이빙 준비해서 다이빙 방카보트 그늘까지 잘되어있어서 좋구여 사람이 많아서 바글바글 한게 답답하지만 다이빙 못하는거 보다야 뭐ㅋㅋㅋㅋ 외부상황 비올거 같은데다가 내부 시야는 뿌옇게 부유물이 심함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 첫깡하면서 술올라와서 죽을듯 하더니 두번째 깡에 씻은듯이 사라진 숙취 신나서 멍때리기도 많이했다 물속에서 하는 물멍 거꾸로라 하늘멍인가 내쉬는숨인 공기방울 안보이는 것도 좋고 커져가는 공기방울보며 때리는 멍도 좋다 정어리때가 있는 나팔링 포인트 역시 좋음 정어리보면서 멍때리다가 이것저것 즐거움 정어리떼보면서 조그만 무리로 지나가는 10마리정도의 잭피쉬보며 발라카삭이 아쉬워짐 아 그냥 출국 항공권 안하고 와서 더할걸....? 아쉽지만 내일 나가니 이제 9깡 다이빙 끝 마지막 다이빙 하고 와서 바로 점심 점심 미친듯이 먹어주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