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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4 (월) [보홀 다이빙] 깔짝 태닝 & 수영 & 빨래 & 체크아웃 & 비행 2탕

 2024. 11. 04 (월) [보홀 다이빙] 깔짝 태닝 & 수영 & 빨래 & 체크아웃 & 비행 2탕

J는 안먹고 더 잔다고해서 혼자아침 아침 이렇게 주고도 숙박 35불이란게 보홀에선 상상하기 힘든가격인데 좋구만 호주달러만 생각하다 미국달러 생각하니 비싸다고는 생각될때도 있는데 그것도 아님 심심해서 바다나간다음 앞뒤판 굽다가 혼자서 수영장에서 전세내고 놀다가 다시 앞뒤판 살짝 구워주고 빨래확인 체크아웃 1시간전인데 안주길래 물어봤더니 본인들도 이제 안듯했다 10분도 안지나서 싹 정리해서 가져다줌 체크아웃하고 J는 트라이시클타고 항구 나는 트럭 얻어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가는길 보홀 날씨는 끝내줬다 계속 흐린둥 만둥의 날씨였는데 날씨요정이 떠날때 와버렸다 공항2시간전에 데려다 줬는데 이미 체크인한거에 공항내부 할게없음 보홀 공항세 560페소는 국제선만 적용이다 업체 확인하고 구글검색까지 다해보고 안가져감 기적에 가깝게 에어아시아가 예정보다 더 빨리출발함 마닐라에 도착해서 T2에서T3로 이동했다 마닐라 환승비행편 터미널 잘보고 사십셔 저처럼 항공사 다르면 귀찮을 수 있습니다 마닐라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