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첫날은 호텔뒤쪽 골목길 구경하다 졸음이 와서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점심에 휴가내고 놀러나와준다는 워홀초에 잠깐 알던 대만인 C를 만나니까 힘 안빼고 쉬다가 만나기로 했다 베트남에서 파스타 피자라니..... 로컬푸드 먹자니까 에어컨 없어서 싫다함 근 5년 여기 살아서 로컬음식도 별생각이 없다그래서 저녁이나 로컬 음식 먹기로함 그래도 베트남내에서 나름 유명한 4ps라는 집 이것저것 안되는게 많아서 짜증 났었는데 재고가 그 즈음에 들어온건지 다시 다 된다 했다 유자맥주, 금귤맥주 둘다 그냥 그랬다 못마실 정도는 아니고 뭐 별생각없는정도 밥만 덜먹었으면 로컬음식 먹는건데 딱히 생각이 안난거에 혼자먹고 C 기다리라고 하기에는 노상이라 덥기도 해서 안먹음 카페 건물 어쩌구에 사람들이 많이 찍길래 사진은 찍었으나 왜들 찍는건지 모를 느낌 하나하나 다가보는거 외에는 딱히 뭐도 없음 체제 선전용 동상을 보면서 확실히 공산주의 국가이긴 하다는 것을 느꼈다 웬만한 모든곳에 체제 선전을하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