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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4 (목) [호주 TGV] 이력서 완성 & 무한지원 & 회사정리 & 수영 & 미친한국행 비행기 & 차돌 라면 & 인간관계

 2024. 11. 14 (목) [호주 TGV] 이력서 완성 & 무한지원 & 회사정리 & 수영 & 미친한국행 비행기 & 차돌 라면 & 인간관계

아침에 일찍 일어났지만 다시 잤다 의욕이 0이지만 그래도 해야되니까 움직임 이력서 완성하고 학생비자때 적은 커버레터 졸업비자컨디션으로 변경하고 다시 경력포장 역시나 어디든 커버레터는 자소설이 되어버림 마치고나서 미친듯이 지원했는데 20개가 안되네 전부 상향 지원이라서 연락올 가능성 0 그래도 주니어를 원할지 모르니까 일단 넣음 seek만 볼게 아니라 여기저기 다봐야하는데 귀찮 그래도 직컨이랑 전화할만한 회사들 찾아둠 일단 내마음에 차는 회사보단 회사마음에 내가 드는게 먼저인지라 평점 회사평판 일단 다 거르고 경력부터 만들자 대충 지원과 정리를 마치고나서 수영감 8kg이 찌고나니까 뭔가 느리고 숨도 가쁘다 100m해도 널널했는데 2달넘게 안한 여파인가 괜찮기는 하지만 조금 숨쉬기 힘들달까? 자유형 100m 오른쪽호흡 3회 자유형 50m 왼쪽호흡 3회 오른쪽호흡 1회 평영 100m 1회 50m 2회 오랜만이라 500m만 돌까했는데 막상 하니까 신나서 더 돌아버렸다 지방만 쪄서 그런지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