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멍때리다가 이력서 수정 이것저것 수정하면서 보니 현장일 투성이 고로 방법은 커버레터로 어필하는 법 뿐 그래봐야...안읽는 곳 반전에 이력서 필터링 당해서 거의 연락이 없을게 뻔하다 아무 하고싶은 일만 구하면 금방하지만 전공관련직 검색하면 서호주에 100개뜸 심지어 그것도 직접 관련된건 10개임 경력직 아닌걸 구하는건 1개뿐이다 호주인과 경쟁해서 이길 수 없는게 확실함 전기일 좀 해봤다 군대때 배전반 만졌다 그냥 그정도가 전부인데 직종과 관련없지 오피스일에 현장 뛰어봤음은 상관없거든 오늘 내일 이력서 커버레터 마무리잘하고 다음주부터는 워홀인거마냥 뛰어야지 내일이랑 금요일에 갈만한 회사 추리고 전화 한번 돌리고 까였어도 찾아가서 이력서 한번씩 제출하고 해야겠다 호주 경력이 0이되는 순간이지만 자빠져 있기보단 움직이는게 맞다 이발하러 가서 자르고 왔는데 살이 개쪄서 똑같이 잘라도 못생김 살이나 얼른 빼야겠다 진짜 목이 사라져가고 있다 나간김에 장도 한번에 보고선 돌아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