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민폐의 아저씨 입니다.... 택시탈때까지 멀쩡했는데 말이져 새벽특유의 과속과 드리프트성에 속이 불편했는지 현관문열다 토함 외부내부 발메트 다 개판이라 쓰레기통 보내주고 물티슈랑 휴지로 정리하고 잠듬 아침에 일어나서 버닝스 들렸다가 왔는데 너무작은걸 사왔지만 피로도에 다시 기절 3시 30분까지 쓰러져 있다가 일어나서 집주인에게 사과를 올리고 놀러나감 내일 다시 사가지고 와야겠다 너무 힘듬 기절해 있다가 S만나서 해장함 시티행사장 근처라 가까운 곳갔는데 개판이다 맛은 역시나 예전처럼 별로 주문한게 다른 테이블로 나갔는데 주문하지도 않은 메뉴 먹을거냐고 물어봄 기분이 별로기는 했는데 뭐 원래거 달라함 홀직원이 무슨죄냐 그냥 사장이 시킨거겠지 실수는 누구나 하지 응대는 다른 차원이지 한번 미안하다하고 음료까지 서비스줬음 그만 된거 같은데 먹기 부담스럽게 무한으로 사과하고 반쯤 먹으니까 밥도환불 좀 과하다 싶을 정도인데 알바생이 자진해서 이러시는건지 사장의 시킴인지 알 수 없으니 이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