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대충씻고 픽업 받아서 나섰다 체크아웃할때 이미 기사님 와계셔서 빠르게 나감 도착하니 프랑스인 G와 말레이시아인 J랑 같이 프랑스 강사 A랑 진행하게 된다고 했다 숙소를 이동할거라서 일단 큰짐은 다이빙샵에둠 장비랑 무게 체크하고 간단한 통성명함 다시 차로 해변가로 이동했다 사누르 하버 간다더니 그냥 어제 왔던곳임 100k 현금으로 바다환경세 지불 배는 방카보트가 아닌 그냥 작은 스피드보트 멀미는 거의 안하는 체질이라 별생각 없었다 인원수 부족으로 다른 다이빙 샵이랑 합쳐서감 3개 다이빙샵에서 와서 그런지 다 솔플 저건 누사페니다 가는 보트인가 싶은게 지나감 강사 A가준 현지 호박찜 바나나잎에 싸서 찐거라는데 괜찮음 뭔지 몰라서 냄새 맡으니까 알려줬다 입수 1분만에 만난 스팅레이들 호주에도 잔뜩 있는 친구들이지만 반가웠다 뭔가 만타의 기운이 몰려오는듯 해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지만 첫끝발이 개끝발 다른버전의 니모들 구경하려는데 포인트가 너무 섬근처고 조류가아닌 써지발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