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미친소식이 들려옴 491 받은지 얼마안된사람 190받음 10월인지 11월이지 모르겠지만 491 노미 넣었는데 190 인비받아서 바로 노미 취소후 190 노미넣었단다 제발 나의 미래도 같기를 바라지만 다음달 1월이라 인비 안뿌리네 개같은거 그러고 있는데 migration에서 이메일와서 미쳤다!!!!이러고 들어갔더니만....
"응! 너 일주일안에 노미신청안함 취소된다!!!"
좋다가 말았지만 역시나 설레발은 '검지'다 배고프고 지치는 느낌이라 백숙먹음 조금 더 푹 끓였으면 싶었는데 막상먹으니 이미 뼈가 바스러질 정도로 푹 고아뒀네 밥먹고 너무 더워서 카페가서 책봄 가까운게 한인카페라서 가는데 역시나 한국인들이 많아서 듣기싫은 이야기들까지 듣게 되는 경우가 있음 듣고싶던 노래들 틀고 봤더니 나도 모르게 가사로 빨려들어가서 집중 안됨 결국 클레식틀고 봤는데 집중이 잘되었다 4시까지 책보다가 배고파서 S 연락 펍가서 간단히 맥주먹으면서 대화 어니언링이랑 칩스 시키고서 떠드는데 반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