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늘어져있기 뭘 생각하기도 싫고 해야되는 것들은 명확하게 정리안되어 있거나 할 수 없음 그대로 널부러져있다가 책보려해도 안잡힘 수영이나 가고싶었지만 공휴일이라 안염 바다는 조금 자제 했다가 가야겠다 점점 원하는 톤으로 타고는 있다만 짠맛을 너무 먹으니까 힘드네여 앞으론 바다갈때 마실거 싸가야지 트라우마를 없애려면 바다 꾸준히 가서 물장구라도 쳐야지 살아남음 퍼질러있다가 우버음식 정리하기 돈도 안버는데 밥하긴 귀찮고 시간아까움 돈으로 시간사자는 마인드로 음식주문 그랬더니 한끼 40불 그냥 나와버림 레토르트에 햇반 사먹는게 나을듯해요 대신 대부분국물이라 부기가 안빠지겠지 아니면 삼겹살 사다 계속 구워먹어야되는데 그건 그거대로 시간도 걸리고 굽느라 붙어있고 더군다나 설거지거리가 생기는 귀찮음 진짜 FIFO 마이닝 사이트 클리너라도 가야지 1년 가까이 제대로 요리한게 손에 꼽으니 요리 어떻게 해먹고 살았는지 기억이안남 친구들의 경조사 참석이 불가능할때마다 당연히 못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