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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2 (목) [호주 TGV] 무책임의 호주인 & 즐거운 인덕션 & 일시작

 2025. 01. 02 (목) [호주 TGV] 무책임의 호주인 & 즐거운 인덕션 & 일시작

어디 호주아니랄까봐 9시에 전화해도 안받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보니 담당 리쿠르어터 6일까지 휴가란다 뭐그건 그러려니인데 빅토리아지점이랑 통화해서 이것저것 해결하라던데 전화했더니 인수인계 한게아니고 걍던지거 빅토리아는 시각이 3시간이나 빠르다 9시 좀 넘어서 빨래돌리고 전화했는데 점심시간이고 나중에 인덕션이후에 알려준 정보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알려준다더니 1시까지 연락없음 자면 못볼까봐 30시간을 깨어있었다 결국 잘거임 문자남기라고 하고 2시쯤 잠들어버렸다 5시에 일어나서 보니 ㅋㅋㅋㅋ 나 퇴근할때까지 연락없음 한번가봐 >_< 죽여버릴까 진짜ㅋㅋㅋㅋㅋㅋ 웰컴 백 투 호주이고 신년 액땜이다 생각하면서 스트레스에 먹을거 흡입 먹는거로 스트레스 푸는거 그만해야되는데 돼지는 어쩔 수 없는가봐여 3시간도 못자고 시큐리티 인덕션때 케닝베일 가라그래서 정확한주소 없길래 웨하 구조 주변지도 도로명으로 위치찾음 갔더니 너 여기아니고 이날루로 가란다 액땜을 진짜 시원하게 하는구나 진짜 도착했더니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