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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6 (월) [호주 TGV] 파레트 정리 & 빠른퇴근 & 멍청이 & 이력서 지원

 2025. 01. 06 (월) [호주 TGV] 파레트 정리 & 빠른퇴근 & 멍청이 & 이력서 지원

계속 반복하다가 1시부터 파레트 넣는데 1시간도 안되서 다 끝나버렸습니다 2시부터 일없음으로 인해 농땡이 10분남기고 갔더니 캐주얼 체크아웃없음 그냥 가라그래서 바로 달려나와서 헬스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착했는데 옷이 없네 진짜 개 멍청이인가 헬스할 옷은 둘째치고 씼고 갈아입을 옷조차 없는건 너무하잖아 결국 샤워아닌 손발얼굴만 씻고 귀가 자고 일어나도 연락없는 에이전시 ㅋㅋㅋ개같은거 원청이 안왔다고 연락 안줬다고 신경도 안쓰는거봐 오늘은 귀찮으니 내일 이것저것 괴롭혀야지 오늘도 이력서 시간될때마다 넣어주고 하고싶은거 깔짝거리면서 하니까 시간이 왜 이렇게 없는거냐 진짜 어떻게든 마이닝 장기프로젝트 가야지 로컬은 진짜 내시간이 너무 부족해 로컬 2잡 3잡하면서 5시간도 안자는거 진짜 대단한 사람들임을 다시 느낌 사실 오전잡 하나 연락온거 있는데 이동시간 딱 맞고 가까워서 잠 4시간만자면 주 3천불 그냥 찍을듯한데 죽을듯 이러느니 마이닝가서 3대1이 편하다 마이닝 연락은 죄다 거절에 영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