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되는 더위 뜨거운건아닌데 서호주답지않게 습하고 꿉꿉한 여름이라니 무슨일이람 나의 건조하고 뜨거운데 그늘가면 살거같은 여름을 돌려달란말이다 이상기후인건가 이번 겨울 참으로 걱정된다 결국 아침부터 에어컨틀고 밤까지 함께함 무한으로 기다리는 우리의 메디컬 짜증을 낸다고 빠르게 도착하지 않고 재촉을 한다고 빨리보낼 호주도 아니니까 그냥 기다리는데 밤낮이 아직 안고쳐져서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하면서 기다림 의무적으로 고칠이유가 없으니 그냥 있는중 뭐든 하나로 살아야되는데 어정쩡한 요즘이다 쪼개자도 8시간은 자긴하니까ㅋㅋㅋ 수영갈까 했는데 자다일어나니 오후 8시 30분도 못할거라서 그냥 안감 다시 심폐지구력이랑 근지구력 키워야 사람답게 사는데 왜이렇게 게으를까 일 시작하면 이핑계 저핑계로 또 안하겠지 뭐가 되었든 일 좀 빨리시작했으면 싶다 하루종일 안나가고 집에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