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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4 (금) [호주 TGV] 또 인덕션 & PPE 수령 & 지겨움 & 운동

 2025. 01. 24 (금) [호주 TGV] 또 인덕션 & PPE 수령 & 지겨움 &  운동

도착했더니 인덕션 담당자 S는 9시 출근 리셉션 담당인 L이랑 이야기하는데 생각보다 엄청 어릴지도 모르겠다는생각 빨간 P 플레이트 붙이고 다니긴하던데 면허만 늦게딴걸지도 모르니까 어쨌든 부츠 가져다 줬는데 219불짜리 싼거주면 팔고 비싼거 사려했는데 말입니다 3년간 신던친구를 보내줘야겠구만 이제 아무래도 아스파트일이라 메트로지역 인덕션 지방정부 인덕션, 마이닝 회사 인덕션 등등 진짜 끝냈다싶으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옴 L이 점심에 와서 일찍끝나면 일찍가라길래 그럼 집가서 잠이나 더 잘 생각을 했는데 불가능하겠다는걸 2시쯤 되어서야 확 느낌 1시쯤에 슈바R이와서 화요일 보자하고 감 인덕션은 그냥 최대한 많이 하라고 했다 그말은 오늘 다 끝내도 나중에 더 할듯? 리오 대면 인덕션 갱신도 해야하긴 하니까 4년전쯤 했던 워터코퍼레이션과 매번 이력서 거절해주는 MACA까지 완료 진짜 빡쳐서 한번에 2개씩 안했으면 오늘안에 다 끝내지도 못했을듯 일부 스킵 가능한거 있길래 좋다고 달림 하지만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