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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1 (토) [호주 TGV] 개같은 밋지 & 반복의 롤러 & 앉아서 돈벌기 & 아쉬운 일하는 시간

 2025. 02. 01 (토) [호주 TGV] 개같은 밋지 & 반복의 롤러 & 앉아서 돈벌기 & 아쉬운 일하는 시간

일터에 없길래 좋아했더니만 개같은거 바다 앞이라고 숙소에 있었다 어짜피 흉질거 신경도 안쓰고 긁었더니 가려움은 해소 되었지만 상처가 남음 12시간 넘게 지나고 나서야 물나옴 근데 저는 이미 출근했는데요? 프리스타트때 MRL 대안 어처구니없음 우리 관리가 아니라 걔들이 전적으로함 대신 필요하면 전화해라 샤워랑 빨래 가능하게 캠프까지 태워다준다고함 가는데 20분 오는데 20분에 기다리면서 다른건 아무것도 못하고 아주 개판이겠지 혼자서 80명되는 사람들 어떻게 다 태워다주고 태워오고 하겠다는건지?

보통 호응이 있는데 아무도 대답안함 온슬로 다른숙소 잡아줘도 귀찮을판에 다행인건 퇴근전에 물이 나오니 그럴필요가 없어졌다는거다 네 반복되는 지루한 일이라서 더 졸림 그나마 푹자서 자는건 안하긴함 트럭 용량상 400m씩 끊어서 작업한다 롤링을 처음건1시간하고 두번째 2시간 세번째는 30분만에 끝나버렸다 퇴근도 다같이 안하고 그냥 다정리되면 바로바로 퇴근하는데 타임시트를 일한 시간만 적는지 그냥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