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 02. 12 (수) [호주 TGV] 로더 오퍼레이팅 & 신호 없음 & 491 노미네이션 주소지 추가서류 & 에뉴얼리브

 2025. 02. 12 (수) [호주 TGV] 로더 오퍼레이팅 & 신호 없음 & 491 노미네이션 주소지 추가서류 & 에뉴얼리브

아침부터 할게없는 날이라면서 오전에 멋쟁이 D 아저씨에게 로더 배우란다 로더 자체는 어렵지않은데 프리코팅기계까지 순서 외우고 해야되서 복잡해보이긴함 익숙해지면 금방하지만 안해봐서 그런거지 레버형 로더만 탔는데 조이스틱형이네 민감도 조절하기가 빡세고 안타보던거라 버켓의 대략적 틸팅상태 가늠이 전혀 안됨 매번 머드랑 흙만 하다가 돌로하니까 가늠이 또 전혀 안되고 높이도 일반 티퍼보다 1미터 이상 높고돌을 넣어둘 통도 버켓 넓이 1.4배정도라 여유있는데 조이스틱의 감이 없으니까 빠듯하다 한 1시간 타면 감 얼추잡고 시늉은 할듯 근데 3분도 안타서 의미없었다 진짜 하지만 D아재는 15년 로더만 타다가 6년 HC랑 로더 몰아서 절때 못따라감 모든 과정이 미친듯이 부드러운데 부럽다 또 다시 미들오브 오웨어로 끌려갑니다 매일 2시간 가까이 그지 같은 서비스트럭 몰고다니는건 그러려니하는데 도로사정이 개판이라서 쿵쾅거리면서 지나다니다보니 이러다 허리 안좋아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MC 트럭 바퀴 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