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출근해서 야드에 앉아있다가 바로 이것저것 구매해오는 잔심부름 순둥이 L이랑 갔는데 코마쯔여?ㅋㅋㅋㅋ 애들 바로 근처인데 위치를 잘 모름 내가 거기 가봄 여기맞음해서 이동함 퍼스 마이닝 세상은 좁고 언젠가는 다시감 사고치지말고 때려쳐도 예쁘게 때려쳐야겠다 드라이빙 샤프트 머시기인데 슈바 A의 아이디어로 마음대로 수정했다는데 뭐 알인서 용접사분이 만들어줬겠지하고 영수증이랑 들고왔다 도착하니 레츠 노가리타임 내일 일갈거 준비해주고 일하고온장비 청소 심지어 N이랑 D가 다 분해해둬서 깔짝청소 완전 빤질빤질하게 하려니까 N이 후다닥와서 그렇게 할거없다고 어짜피 한번이면 개판이라고 접착면만 깔끔히하고 외부노출되는 건 그냥 두라함 하지만 다 하고싶은게 저의 성격인걸여 트레일러 배터리 사온거 교체해주고 트럭에 트레일러 연결해주고 일거리 끝 애들이랑 배회하면서 '일거뤼없늬?'
하니까 슈바 A가 시킨거 다했냐고 하더니 정색하면서 할거없음 집으로 꺼지라고 함 ????? 하다가 지금 가라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