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 4시출발해서 이미 갔는데 5시 30분에 가자는 L덕분에 느즈막히 출발 GPS안보길래 뭐 도로 다 외워서 그런줄 암 외운척하고 2번이나 길을 헤메어 주심 오늘도 커피 사시느라 한세월이시다 2시간씩 번갈아 운전하는데 내가 뒤차례라 시내주행 트레일러로 하는데 끼어들기가 없는거보다 조금 더 빡세지긴 해서 귀찮았다 회사도착해서 15분 이야기하다 다들 집감 도착하니 주문한 이어폰 도착했는데 처음보는 물건도 동봉되어있어서 바로 판매자 연락해서 오배송 있다고 함 마이크로 SD 카드 1테라 짜리라 드론이나 고프로에다가 써야겠습니다 고프로도 5년간 간직한 수준이긴했으나 스쿠버때마다 요긴하게 사용하고있다 올해 번 돈 다 써버릴거라서 7월부터 이것저것 사서 취미생활을 시작해야지 방치되어있는 드론, 공구들 사용해야지 빨래돌리고 짐정리하고 나니까 의욕 0 진짜 뭔가 하려했던게 기억안남 그냥 널부러져있다가 잠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