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 03. 05 (수) [호주 TGV] DIDO 롤러오퍼레이터 & 기다림 & 빠른퇴근

 2025. 03. 05 (수) [호주 TGV] DIDO 롤러오퍼레이터 & 기다림 & 빠른퇴근

MR트럭은 내가 전담하는게 기정사실이됨 2,146 km 중에 1,400km는 내가 몰았다니 매일 몰면서도 믿기지않는 상황이다 운전은 상관없는데 일하면서는 싫다 혼자하면 편한데 직장동료랑은 좀 MRL 식당 괜찮다고 했는데 4주만에 처음감 왜냐면 디스커버리파크 유배거든요 트럭 기사들 말고는 MRL 소속도 디스커버리 왜이런 정책을 시행하는걸까 궁금하다 원래 건설하면 좋은 캠프 준다음에 뒷말 안나오게 밥도 예산 올려서 주는데 여기는 뭐 그런거 없다ㅋㅋㅋㅋㅋ 빡친 슈바가 보상 받아야 된다면서 오늘부터 30분 일찍출근하자고 함 날도 더 시원하니까 그게 맞고 아침식사 캠프에서 하고 크립 챙기라함 저녁 1끼먹는데 이럼 아침1끼로 전환 내일부터는 단백질 위주의 아침식사 빌어먹을 디스커버리파크 수박없는데 이번스윙 수박이나 100불어치 먹어야지 어제 비 쏟아져서 시원하게 40도라며 역시나 일기예보는 믿을게 못되는 드럽게 넓은 땅덩어리를 가진 호주 46도를 또 찍어주셔서 에어컨이 먹통 43도에서도 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