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되는 트랙터 실어올리고 내렸다가 다시 올리는 삶이란 피곤보단 귀찮은데 그래도 다행인건 라쳇 스트랩이라 체인에 바인더 걸고 난리치는거 아니니까 바인더도 레일프로젝트부터 익숙하기는 하지만 47도에 익어버린 바인더 만지기는 힘들다 스트램 안꼬이게 하고 상차 쉽게 세팅하니까 이제 니차라고 그러는거냐고 장난들 침 50넘은 아재들도 할거없을땐 애들 같음 뭐 이제 내나이도 많아서 아재들보다는 형인가? 특히나 키위 D아재는 뭔가 고등학생때로 돌아간거처럼 장난치는데 밉상이 전혀아님 호주인 A가 하는게 전부 D아재 따라한거였음 뭐 하나가 싫음 다 싫어져서 그런거겠지만 A가 하면 그냥 짜증나고 귀찮아진다 매번 같은 아침이겠지만 그래도 먹어야지 1일1식 저녁말고 아침으로 바꿨다 프리스타트 하고 밥먹으면서 돈 받는 삶 출퇴근에 프리스타트 아침에 나와있는건 12시간 내외이지만 2시간 까먹고 일함 중간중간 운전만 하는 시간까지 빼면 딱히 일하는시간 6시간 내외고 그마저도 어떻게하냐따라 더 적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