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기절해 있다가 일어났다 피로할게 없는데 피곤하고지치는 이 상황 비행기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결국 발리거쳐서 오는걸 선택해버렸다 직항도 비슷한가격이 있긴한데 도착시간이나 날짜가 애매했다 하루라도 베트남에 더있는 방향으로 결정 비행기표 결정하고나서 남은연어 깍뚝썰기 비빔장 레시피 찾아서 비빔냉면까지 만듬 혼자서는 귀찮다고 안했겠지만 역시나 둘 이상의 먹보가 모이면 뭐든함 비빔장을 비빔밥에도 넣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초장 참기름이 최고니까 비벼먹음 둘다 맛있어서 싹 비워내고 방에서 쉼 쉬다가 나와서 숯불에 양갈비 굽기 조금 손이 가긴해도 더 추워지기 전에 이것저것 많이해야만 하는계절이다 벌써 비도 종종 오고 있으니 더욱더 우중 캠핑이 맛이긴 한데 정리가 귀찮음 다음에 퍼스 오면 캠핑한번 가야지 구직에 뭐에 정신없어서 안했는데 적응 끝났고 휴가도 갈거니까 더 놀면서 이직 준비 들어가야겠다 다 끝난 숯보면서 약한 불멍때리다가 술안주 삼아서 이런저런 근황 이야기 신세 한탄과 영어의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