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 03. 21 (금) [호주 TGV] 멀티롤러 오퍼레이터 & 다이빙 코스 & 계속되는 스케줄 변경 & 모든 언어능력 퇴화

 2025. 03. 21 (금) [호주 TGV] 멀티롤러 오퍼레이터 & 다이빙 코스 & 계속되는 스케줄 변경 & 모든 언어능력 퇴화

반복의 아침식사 저녁으로 바꿀까 싶지만 저녁 먹으러 왔다갔다에 밥먹다가 누구 만나면 스몰톡 해야되는 귀찮음까지 최소 30분에서 1시간 날아가니 시간 아까움 오전에 할게없어서 차에서 뭉게다가 술먹고 뻗은 A 픽업해 오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 어짜피 나갈거라고 막나간다 출근시간에 나오긴 했는데 헤롱거려서 슈바 A가 들어가서 더 자다 나오라함 5시출근인데 8시에 픽업 갔으니 뭐 괜찮다는데 얼굴은 안그래보임다 우버드라이버 하고나니 9시가 넘었고 롤러로 출근해서 멍때리다가 롤링 구간이 긴데 혼자해서 시간은 배 그나마 나은건 롤러타는순간 아무도 말 딱히 안걸고 무전도 신경 안써서 평온한 시프트가 가능하다는 것 덕분에 오랜만에 책도 가끔 읽고 다이빙 찾아봄 다이브 마스터하고 인스트럭터까지 하기엔 과정이 너무 길거니까 프리다이빙 AIDA4 할까? FIFO잡고서 매달 발리 길리 아이르가서 배우고 오면 나쁘지 않게 통과할듯 합니다만 프로젝트 끝나고 한두달 쉬고 오고 이런식으로 하면 재밌게 사는게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