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습하긴 하지만 구름이 많아서 그라운드 일 해도 쉽고 간편하게 일함 그래봐야 밖에 서있는거 15분일뿐 그러고선 1시간씩 트럭에 앉아 대기 종종 애들 눈치보거나 무전 듣고 나가서 해야될 일들만 처리하면 끝난다 말이 미친듯이 빠르지만 착하고 나이스한 N 본인은 돈을 더벌고 싶은데 아내가 4주간 2일 집온것도 짜증나는데 2주를 또 혼자 있어야되냐고 뭐라했단다 결국 내일 집갔다 금요일에 올거라고 함 가족을 위해 돈버는거지만 어쨌든 가족의 현상황이1순위인 호주인의 삶 양아치 A가 그만둔 이유도 아이들과의 시간을 더 보내고 싶어서라는 말을 듣고서는 책임감과 부모의 마음은 부모가 되기전에는 절대로 느끼지 못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그냥 무한 멍때림 대기이거나 2명이 트럭타고 있어서 번갈아서 일한다 다들 휴가에 집안사정에 딱 일이 가능한 인원들만 남아있어서 평소보다 못쉼 그래도 태양을 직접 받는거보단 나음 에어컨 아래에서 쉴수 있다는게 어디냐 다시 TA로는 못돌아갈듯 하다 웨하를 시작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