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 04. 01 (화) [호주 TGV] FIFO 오퍼레이터 & 이지머니 & 티퍼트럭 & 앉아있기 & 칼퇴

 2025. 04. 01 (화) [호주 TGV] FIFO 오퍼레이터 & 이지머니 & 티퍼트럭 & 앉아있기 & 칼퇴

아침부터 뜬금없이 티퍼트럭행 저는 몰아본적이 없는데 정보도 안주시네 귀찮긴 하지만 돈주는데 해봐야지여 파킹브레이크 찾느라 한세월 걸림 티퍼 30분타고 또 그라운드행 J가 처음이라 이것저것 말해주고 언어통하니까 전담시키는 느낌 나는 군대식 주먹구구로 배웠는디 체계가 있는건 아니지만 아는거 다 던져줌 한달넘게 걸려서 아는거 하루컷 나머지는 본인이 익숙해져가는거지뭐 ? 브러쉬 핸드가 맞아여?

페인터 구하는거 같은데 트레이드 시급 주기 싫어서 후려치는 느낌은 나만드는건가 다들 그런가 모르겠다 역시 명불허전의 양아치 에이전시 SRG 덕분에 TA 일 많이 다니기는 했었다만 양아치인건 5년이 지나도 변함이없다 오늘도 박살난 차 구경하다가 차에서 핸드폰하다가 잠들었다가 갑자기 로더 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일할게 다 사라져서 갑자기퇴근 퇴근 3시도 안되서 해가지고 사워한다음 J랑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기절하듯 잠들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