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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2 (토) [호주 TGV] FIFO 오퍼레이터 & 잔잔한 오버타임 & 운동

 2025. 04. 12 (토) [호주 TGV] FIFO 오퍼레이터 & 잔잔한 오버타임 & 운동

진상들 나간지 2일차니까 완전회복 모든 짜증이란 짜증이 전부 사라졌다 이렇게 마음이 편한일인데 역시나 일보다 사람이 문제였다는게 드러난다 지들은 뭘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는게 제일 큰 문제이긴한데 슈바 A는 계속 이것저것 시켜주고 도와준다 츤데레로 챙겨주면서 아닌척함 그라운드 하다가 장비하자생겨서 확인하러 스톡파일 왔을때 고치는동안 로더타라더니 15분 정도 탄거 같은데 갑자기 다 고쳤다고 현장으로 이동 4명이서 일해도 7명 할때보다 효율이 좋음 5명이서 하니까 효율이 2배는 되는듯 하다 이래서 경력직을 선호하기는 할듯 로더도 나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N도 빠르고 잘한다고 J랑 이야기했다 슈바 A아재랑 장난꾸러기 D가 타는거 보고 있으니까 내가 숟가락 쓰는거보다 로더를 더 자유자재로 쓰는거보고 놀람 역시나 짬은 절대로 한순간에 못넘는다 누가 개쉽게 무언가를 한다면 대부분 개고수 고장난거 고치는거로 인해서 일정 미뤄짐 그러면서 일 더해서 13시간30분 찍음 그렇지 주말엔 더 일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