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체크아웃이지만 일찍일어나서 밥먹음 Y랑 J는 힘들다고 더 잔다면서안나옴 다른 누나형들은 장비 챙기느라 일찍 일어나심 다들 힘들지만 집가야하니까 준비를 하셨다 밥먹고 또 누워 있다가 결제준비 와이어발리환전을 미리했는데 오래걸려서 곤욕 애매한 상황이 생겼고당황했지만 결국 환전이 2일걸려 다 정리가 잘되었다 짐정리 다하고 세부로이동 배타고 40분을 나가서 3시가차량이동 차로 이동하다가 졸리비를 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었다 잘먹고나서 멍때리다가 수다떨다가 자다가를 반복하며 이동했다 힘들긴했지만 좋은사람들과의 시간이라 소중했다 세부시티에 도착해서 바로 마사지샵으로감 마사지 선호하지 않지만 다들하는데 폰없이 혼자 1시간 기다릴방법이 없어서 건식으로 1시간 받았는데 피로풀리다는 생각이 아니라 마사지 받고 부작용 생겼던 사람들 이야기만 떠오름 곡괭이질을 1시간 정도 받다가 끝남 다른 사람들은 다 만족하는거 보니 괜찮긴 한듯 저녁은 삼겹살 먹으면서 소맥에 정신없이 웃고떠듬 이렇게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