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공항에서 라운지 고민하다가 어짜피 시간제한있어서 오래 못있으니 노숙함 잘 수 있는 의자 찾았는데 개추움 진짜 후리스 없었음 얼어죽엇다 진짜 J는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래도잘 잤는데 잠도 거의 못잔듯하다 악명높은 호치민 공항인데 이른 비행이라그런가 딱히오래걸리지 않고 15분컷하고 나와서 그랩잡음 바로 삼성수리센터로가서 수리하기로함 다행히 영어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일처리가능 다 끝나면 와츠앱으로 연락준다고 했다 겸사겸사 베터리까지 교체했다 호주는 lcd교체만 500불 가까이였는데 여기는 배터리교체까지해도 29만원이라개이득이다 대신부품이 3일 걸린다기에 알겠다하고 맡겨두고 10만원 미리결제하고옴 J 애플워치도하자라 확인하러갔는데 베트남은 애플매장도 정식 수리점도 없다고 한다 그저 애플 인증된 곳들이 있을뿐이란다 그럼 베트남 사람들은 그냥 애플케어가 필수인가 숙소근처로가서 롯데리아서 햄버거흡입 그러다 얼리 체크인이 된다고해서 체크인함 숙소는 생각한거 이상으로좋았다 좀귀찮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