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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9 (화) [호주 TGV] 바보1 & 일없음 & 늘어지기 & 짐정리 & 다합앓이

 2025. 04. 29 (화) [호주 TGV] 바보1 & 일없음 & 늘어지기 & 짐정리 & 다합앓이

우리의 매니저 R이 J의 타임시프트 장난질 쳐놔서 슈바 A 보고하고 찾아가서 따졌더니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지가 한거아니면 지랄지랄할건데 자기 아니고 오피스가 그랬다면서 변명 근데 수정이랑 승인 왜 니이름이냐니까 오피스가 한거라 모른다고함 그러면서 설명도 안한부분은 인지하고있음 인간이 멍청하면서 제일 똑똑한척하는게 항상 어처구니가 없으면서도 불쌍한 수준 그렇게 정리하다 다른애들은 작업감 뭐 차 받아오는거 가라더니 계속 늦어짐 어떻게 되는건가 싶었는데 매니저 R이 롤러 옮기러 가자해서 같이 가는데 갑자기 자기 그만둔다는 이야기를함 ???? 그럼 일 그만둘 필요 없으려나 갑자기 일이 잘풀려버려서 웃기네 다녀와선 뭐 하라고 말없어서 앉아서 무한대기 살짝 졸다가 멍때리다 핸드폰 만지면서 하루를 다 보냈다 다들 작업 마치고와서 꿀빨았냐고 장난침 슈바 A가 유트 수리한거 픽업해오고 집으로 꺼지라해서 픽업하고 집감 초밥을 시켰는데 왜 회를 가져다줘여?

3분거리를 딴거배달하고 30분걸리시던데 배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