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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1 (일) [호주 TGV] 휴식 & 수영 & AFP 클리어런스 & 이력서 작성 & 귀찮음

 2025. 05. 11 (일) [호주 TGV] 휴식 & 수영 & AFP 클리어런스 & 이력서 작성 & 귀찮음

오늘도 무한으로 휴식을 해주다가 수영장을 갔는데 하나도 안됨 자유형 100m를 간신히하는 나를발견 역시나 뭐든지 꾸준히 해야된다 힘들어도 어쩌겠습니까 해내야지 꾸준히 할때쯤 마이닝 끌려갈듯 하긴하다 점심은 귀찮으니까 김치라면에 삼겹살 진짜 요리도 뒷정리도 항상 너무 귀찮다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는 요즘이다 진짜 왜 이렇게 하고 싶은 것들마저 귀찮냐 해야만 되는게 거의 없어서 더 그런듯 의욕이 0에 수렴하는건 내탓이 제일 클듯 귀찮지만 AFP 신청하고 대기 3일정도 걸리니까 조바심내지 말아야지 어짜피 새 비자 신청할때도 필요하고 새로운 회사 지원때도 필요하니까 바로 이력서 수정해서 조금이지만 넣음 FIFO구직 자체가 많이 어려워졌다는게 느껴지는게 구인공고가 4,500여개라니 최소 5,000개는 되었었는데 말입니다 경력자들도 프로젝트 끝나면 손가락빨고 앉아 있는 현실이 더 와 닿았다 친구가 이력서 넘겨보라고해서 이력서 바로 전달해주고 정리했다 이와중에 22년, 23년에 간 사람들은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