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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3 (화) [호주 TGV] 무한대기 & 반복의 차청소 & 이직 전화 & 오버타임

 2025. 05. 13 (화) [호주 TGV] 무한대기 & 반복의 차청소 & 이직 전화 & 오버타임

아침에 출근했더니 바로 사이트이동 바로 시작해서 바쁜 날일까 싶었는데 갔더니 인덕션이슈와 공간 없음 전화 받고 스케줄 조정하는 매니저가 사라지니 티가 나기는 하다만 매니저 늦게 뽑아서 인수인계도 안하고 출근하면 인덕션이나 시키고 있는 회사 잘못이지 떠맡은 V나 A잘못은 아님 결국 일안하고 차돌려서 야드로옴 야드에 앉아있다가 내일 온슬로우로 올라갈지도 모른다해서 트레일러에 롤러, 트렉터 실어주고 묶어서 얀떨어지게 마무리해주고선 다른작업을 받고 대기 갑자기 비처맨트럭 청소하라더니 4시간 넘게 청소하는데 이정도면 깔끔하다 까지는 아니여도 얼추 되었다 싶은 상태인데도 계속 닦는게 이해안됨 평소보다 몇버를 더 닦아내는데 왜인지모름 비처맨 녹인다고 디젤을 그냥 부어버리는데 뭐하는건가 싶지만 내 책임소재 아니니 입닫음 4시30분에 퇴근하고 5시까지 찍으라들음 퇴근하고선 김치찌개에 삼겹살 넣고 끓여먹음 배터지게 먹고 맥주마시다가 기절하듯이 잠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