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정비소로 이동해서 프리코터 정비 차만 끌고 온다더니 정비하느라 한세월 뭐 메카닉이나 메카니컬 피터가 해야될걸 다른거 하니까 너가 하라는 투인데 해야지뭐 작은회사라 오퍼레이터여도 다 해야됨 이직 준비 계속해서 이직 꼭해야지 진짜 좁다고 너가 하라는데 개 말도 안되는소리하네 누가봐도 공간 개넓어서 200kg도 들어가겠다 어떤걸 어떻게 해야되는지 말도없이 그냥 바꾸라니까 하면서 공부하는 수준 심지어 교체할거 잘못 알려주고 헛짓거리 교체부품 방향 잘못된거 모르고 거꾸로 꽂기 심지어 맞는 부품까지 없고 잘못 꽂은 것도 이거 안맞아서 고정안된다고 설명해서 암 그냥 처음부터 자기도 잘 모른다고 하시지 왜 다 아는척해서 일을 3번 4번하게하니 그렇게 10시 출발한다던게 오후 2시 마무리 심지어 일부는 마무리 안되가지고 올라가서 마무리하기로 하고서 출발했다 3시까지 굶었더니 배고파서 잔뜩사고 이동하면서 계속해서 까먹었다 1시간을 왔음에도 4시간이 또 남음 이마저도 중간에 쉬어서 또 늘어났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