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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8 (일) [호주 TGV] 잠 못잠 & 피로도 체크 & 빠른 퇴근 & 비자서류 완료

 2025. 05. 18 (일) [호주 TGV] 잠 못잠 & 피로도 체크 & 빠른 퇴근 & 비자서류 완료

아침에 일어났다는게 무색해질정도로 밤새 쿵쾅거리며 오르내리는 사람들 문 그냥 세게 닫아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11시 12시 3시 4시 계속 깸 간격별 30분에서 1시간이상 못잔건 덤 잔거 같지 않은 정신상태로 일어났다 일주일까진 버티는데 2주는 못할듯 피로도가 엄청나지는 않지만 피곤함 출근했더니 다른 애들도 다 마찬가지 결국 다시 피로도 확인하는 서류작성 6명중 4명 하이 2명 미디엄 뜸 세이프티가 하이는 운전도 하면 안된다고 함 담당 엔지니어인지 매니저랑 대화하는데 애들이 방 옮기던가 숙소 옮겨달라는걸 좀 공격적으로 하니까 그럼 너네자르고 다른회사 쓰면된다는 식의 어처구니없는 반응 여태까지 다들 아무말 없는데 너네만 이런다 라고해서 다들 일짤릴까봐 무서워하는거라니까 뭐 이런걸로 일을 짜르냐면서 아까랑 다른반응 방 개수 모자라고 누군가는 자야된다는데 까놓고 내방이랑 바꾸자면 안바꿀거 안다 제한된 숙소 개수로 인한 상황은 이해한다 일의 피로도는 다들 잘자면 견디겠지만 잠을 못자서 생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