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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2 (목) [호주 TGV] 바로 짤림 & 전화위복 & 메디컬진행 & 또 인덕션

 2025. 06. 12 (목) [호주 TGV] 바로 짤림 & 전화위복 & 메디컬진행 & 또 인덕션

7시까지 오라고해서 같더니 주거지 토목 공사하는 곳인데 장비가 많아서 잘버티면 이것저것 해보면서 경력만들고 돈도 벌고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이트 인덕션하고 한바퀴둘러보고 시작전에 뭐하는지 못듣고 왔다니까 할거 말해준다면서 일거리 던져줌 타는 로더의 크기도 타봤던거에 조작도 해봤던거라 딱히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그것도 잠시 ??? 목시에다 로딩하라구요?

HR밖에 안해봤는데 뭐 엄청 어렵진 않을거고 이력서보고 부른거니까 그러려니 하고함 첫 로딩하고나니 두번째 로딩때 너무 한쪽한 로딩해서 버켓으로 밀어야된다고 목시 운전사가 알려줘서 한번만 보여달라니까 보여주려는데 아저씨도 처음타보는 모델이라 살짝 버벅거리다가 하는법 보여줬다 그렇게 2번째 로딩의 중간쯤에 슈바가 오더니 실력 부족이라고 집가라함 처음하는 목시 로딩도 좀 느렸을거고 덤프 공간 확보 못하는거까지보니 답답했나봄 쪽팔리지만 집오기전에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완전 경력자라서 말안해도 척척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길래 악수하고 집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