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뭔가 여유 있지만 시간 안가니 이것저것 자꾸 스스로하게된다 안해도 되는걸 자꾸하니 피곤함 다른 로더가 알아서 할만한건데 그냥 놈 그럼 나도 방치하고 놀아줘야지 뭐 싶다가도 그래도 꾸준히하는게 내실력 늘리는거라 이것저것 할 수 있는 것들은 계속하고 있다 기계적 결함이 있다는건 이미 알았다 자동플랫버켓이 안되서 버켓을 내려야함 그 범위가 작지않고 10mm이상 커서 문제가될뿐 플랫버켓이 없던시절에 하던 작업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수평잡고 일했을까 싶어진다 잠자코보던 슈바가 왜이렇게 느린가 플랫버켓은 왜 안잡는가 싶은지 타본다함 알려주려고 하는거라 그러라고 하고 내려서 지켜보는데 슈바도 같은 상황임 그러더니 뭐가문제인지 모르겠다 했다 하지만 장인은 도구탓을 하지 않지 내 실력부족인거니 연습을 더 해나가야지 다른 2달짜리 셧다운 돈이 너무잘되서 이직할 마음을 먹으니 일이 안잡히긴함 실질적 일보다는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거 연습할 생각뿐이라 잘못되긴함 7월중순시작 9월중 종료예정인거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