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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8 (수) [호주 TGV] FIFO 오퍼레이터 & 무한 연습 & 귀찮은 공부

 2025. 06. 18 (수) [호주 TGV] FIFO 오퍼레이터 & 무한 연습 & 귀찮은 공부

루틴은 믹싱 파일위한 시멘트 배달과 포크로 찢고 시멘드 봉지 정리해서 꺼내주기 트럭로딩하고 시간될때 파일링해주기 오늘은 좀 정신이 많이 없는 오전이었다 티퍼트럭 6대가 왕복 20분거리 간복 마지막트럭 로딩 끝나고나서 다시 트럭오기 10분남짓 그사이에 필요시 시멘트백 해주고 트럭 다니는 길 바닥 평탄화 해줌 거기다 그리스까지 채우다보면 거의 쉬는시간이 0에 가깝다 3시간여 물마실 짬도 없이 움직이니 쉬는시간이 있는 순간들이 어색함 계속 같은걸 반복하지만 빠르고 쉽게할거 생각하면서 하다보면 조금씩 편한걸 찾음 모든 로더가 사이즈만 다르지 같다지만 확실히 크기별 기종별 조작감과 같은 기종이여도 기계별 감도가 다르긴함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짬의 차이가 이런건가 느껴짐 일자체는 쉽지만 숙련도차이가 심함 역시나 쉽고 부드럽게 누가하면 고수인것 뭐든 할수록 작아지는 느낌이 드는건 당연한데 뭔가를 새로 배우는건 귀찮음 귀찮아도해야지 뭐 이게 일이니깐 바오밥나무가 메인 식생이라 그런건가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