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면서 J랑 이야기하는데 역시나 사람이 이상하다 생각하는 부분은 언어적문제가 아니라 비슷하다고 느낌 I가 너한테 유독 꼬장 부린다는듯 하다길래 어짜피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 말했다 G는 슈바인척 하면서 매번 징징거리는데 본인 일도 잘 안할때가 많다고 함 그래도 뒷담 귀찮으니 맞아 이해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대충 넘어갔다 일하면서 남는시간마다 검색의 검색 가격은 결국 몇십불차이인데 최저가에 150불어치 기프트카드줘서 그냥 그대로 구매했다 기프트카드오면 쓰려고 기다렸는데 안와서 노트북도 구매 파이낸셜이어 할인행사세 호주서 한국이랑 같은 가격에 같은 모델 핸드폰 구매라니! 항상 10-20만원 더 비싸게 샀었는데 말이져 CPU가 인텔이 아닌게 아쉽기는 하다만 게이밍 노트북 사는것도 아니니까 휴대성의 최우선으로 두고 하기로함 키보드달린 노트북처럼 생긴 패드정도로 생각하고 사용하면 마음이 편할듯 싶다 4GB ram에 255GB SSD에 문서작업용 2코어 CPU랑 내장 그래픽쓰다가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