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고쳐온 로더 다시 보내버렸다 상태가 너무 반복적으로 안좋아짐 그렇게 멀티롤러를 다시 타게 되버림 롤러타는거야 상관이 없는데 말입니다 상황설명이 없다는게 거지같다 슈바 C는 집에가 고 슈바 I가 왔는데 조금 늦어도 설명해주던 C와 다르게 상황 설명이 0에 가까운데다가 기분파임 땅의 젖은 정도를 보면서 워터카트 부름 뭐 사람이 하는거라 100프로는 절대 없다 그늘인가 아닌가 따라 젖는 정도도 다르고 교차로의 경우 물이 많이 뿌려지는게 사실 누가 알려준게 없어서 그냥 감으로 이정도면 더 필요하겠다 싶을때 부른다 워터카트 아재들이 고수들이라 안불러도 물 필요한지 먼저 물으면서 여기저기 하고 다니는 편이라 수월함 물뿌려야해서 쉬는데 길막하는친구 저기 보통 다 피해주던데 왜 버티는거야 T아재가 내려서 쓰다듬어주다 쫓아냄 확실히 자유롭게 크는 개들이지만 사람 좋아해서 처음봐도 곁을 내줌 어제그제는 쉬는시간이 많았는데 뭔 쉬지않고 롤링하라고 방치함 구간이 계속 늘어나서 거의 못쉼 1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