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안전교육을 또 듣습니다 하하하 나름 괜찮은데 지루하고 재미없네 머리속에는 이게 뭔가 싶고 핸드폰이랑 노트북만 아른거리면서 집중 안됨 그나마 전부 안전교육이라 대충 들음 점심챙겨주고 돈까지 주는 수업 땡큐 끝나고 하비노만가서 픽업하고선 핸드폰 세팅하려 했더니 깨진액정이 다른건 다 잘 눌리면서 스마트스위치 케이블 연결버전만 안되서 난리침 PPE받으러 먼저 회사에 갔다가 전부 받아서 오는데 셧다운에 이렇게까지? 심지어 점프슈트도 2벌준다고???
아.... 뭔가 잘못되가는 느낌이 든다 플랜트 오퍼레이터가 있긴했는데 레이버겸이라서 콘크리트 일이라 개고생인가 그래서 페이도 이렇게 많이 주는건가?
PPE 잘주니 좋네가 아닌 이놈들 왜이래 느낌 핸드폰으로 e sim전달하는거나 서비스통해서 esim 옮기는거 있는데 계속 에러생김 근처에 텔스트라 있길래 바로 가서 하고옴 생각보다 금방 끝나는데 요즘 뭐든 전다 설정하고 좀 기다려야 되는데 안된다고 직원 보여주니까 그 순간 설정이 다되어서 잘됨...